Hi, I’m Mihyun Kim.
Blurring the lines between design, 2D/3D motion, and AI vis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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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Identity

Stay traceless, return to the origin. 흔적 없이 머물다, 다시 제자리로.


오로는 순환(circularity)을 설계의 기준으로 삼는 뷰티 에센셜 브랜드입니다. 자연에서 빌려온 자원이 일상에 잠시 머물다, 회수와 재자원화를 거쳐 다시 루프로 돌아가는 흐름을 만듭니다.

이 순환을 가능하게 하는 세 가지 설계 원칙이 있습니다. 단일 소재로 선별 효율을 높이고, 인쇄·코팅 최소화으로 소재를 더 깨끗하게 유지하며, 무접착 결합으로 분리와 재자원화를 쉽게 만듭니다.


우리는 '더하는' 아름다움보다 '비워내는' 정직함에 집중합니다. 성분, 소재, 공정으로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숨김없이 드러내 신뢰를 증거로 증명합니다.

오로는 단순한 화장품이 아닌, 끊임없이 회전하는 루프의 철학입니다. 가장 정직한 방식으로 본질에 충실하며, 당신의 일상에 머물다 흔적 없이 돌아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Stay traceless, return to the origin.

흔적 없이 머물다, 다시 제자리로.


오로는 순환(circularity)을 설계의 기준으로 삼는 뷰티 에센셜 브랜드입니다. 자연에서 빌려온 자원이 일상에 잠시 머물다, 회수와 재자원화를 거쳐 다시 루프로 돌아가는 흐름을 만듭니다.

이 순환을 가능하게 하는 세 가지 설계 원칙이 있습니다. 단일 소재로 선별 효율을 높이고, 인쇄·코팅 최소화으로 소재를 더 깨끗하게 유지하며, 무접착 결합으로 분리와 재자원화를 쉽게 만듭니다.


우리는 '더하는' 아름다움보다 '비워내는' 정직함에 집중합니다. 성분, 소재, 공정으로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숨김없이 드러내 신뢰를 증거로 증명합니다.

오로는 단순한 화장품이 아닌, 끊임없이 회전하는 루프의 철학입니다. 가장 정직한 방식으로 본질에 충실하며, 당신의 일상에 머물다 흔적 없이 돌아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Logo

oro의 로고타입은 이어지는 하나의 필기 흐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핵심 원칙인 ‘순환’을 시각화하였습니다. 선의 굵기가 부드럽게 변하고, 세리프 끝에 더해진 섬세한 포인트는 마치 물결 위로 햇빛이 잠깐 반짝이는 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정제되고 미니멀한 타이포그래피 안에는 브랜드만의 시적인 감성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Social Media

오로의 인스타그램은 브랜드의 시각 언어를 일상의 호흡으로 풀어내는 채널입니다.

모든 비주얼은 AI 워크플로우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Midjourney, ComfyUI, Runway, Kling을 도구로 삼아, 모델의 표정과 제품의 결, 자연의 질감까지 브랜드 가이드 안에서 정교하게 설계했습니다.

'비움'은 비워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가득 채운 뒤에야 비로소 드러나는 절제입니다. 한 컷 한 컷, 색과 빛과 여백의 비율을 매만져 오로의 결이 흔들림 없이 흐르도록 만들었습니다.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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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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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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